㈜와이아이씨컴퍼니, 해외 셀러를 위한 EMH 플랫폼 서비스 본격 개시

㈜와이아이씨컴퍼니, 해외 셀러를 위한 EMH 플랫폼 서비스 본격 개시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와이아이씨컴퍼니(YIC)는 EMH 플랫폼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EMH 플랫폼 서비스는 해외 셀러 및 O2O를 위한 온라인 판매 셀링툴(selling tool)이다.
EMH는 E-commerce Market Hub의 약어로 전 세계 이커머스 진출을 위한 허브로써의 역할을 하는 사용자 플랫폼이다. 오프라인 셀러, 해외 셀러 등 글로벌 허브로써의 기능을 제공한다.EMH는 해외 판매를 진행하고 싶은 모든 해외 셀러를 위해 1개의 계정으로 번역, 온라인 판매채널 상품 자동 연계(API), 주문 실시간 연동 서비스, 전문 MD 판매지원, 전 세계 물류 배송 및 정산 인보이스 발행 등 해외 셀러가 필요한 A-Z까지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YIC는 IT R&D센터의 모든 역량과 15년간 모든 온라인 유통 운영 노하우를 EMH 서비스에 적용했다고 전했다.EMH 플랫폼은 현재 일본, 미국, 중국, 홍콩, 캐나다, 독일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2019년 유럽 전지역, 동남아시아에 서비스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전 세계 어디에서나 사용 가능하도록 구현되어 있어, 현재 서비스 지역이 아니더라도 언제든 상담 신청을 통해 전 세계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가장 먼저 시작된 일본의 경우 도쿄에서 개최되는 유통시스템 박람회(Retail Tech Japan 2019)에 참석하여 일본 유통사들에게 직접 서비스를 소개하게 될 예정이다.

2019 일본 도쿄 유통 정보시스템 전시회(Retail Tech Japan 2019)는 토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며 2019년 3월 5일부터 3월 8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와이아이씨컴퍼니 관계자는 “EMH 플랫폼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하여 일본, 미국, 중국, 홍콩, 캐나다, 독일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넓혀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2019 일본 도쿄 유통 정보시스템 전시회에 참석하여 일본 유통사들에게 자사 EMH 플랫폼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인 만큼 책임을 가지고 좋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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